게임빌, 2분기 영업손실 5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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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2분기 영업손실 59억원

최종수정 : 2019-08-09 10:08:16

게임빌 로고.
▲ 게임빌 로고.

게임빌은 2·4분기 매출 282억원, 영업손실 59억원, 당기순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 늘었지만, 영업적자는 확대됐다.

'별이되어라!', '빛의 계승자' 등 기존작들의 저력으로 매출은 성장했지만, 본사 이전에 따른 일회성 비용 증가 등에 따라 영업손실이 확대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게임빌은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개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자체 개발작 '엘룬'이 양호한 성적으로 견조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어서 3분기 실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탈리온' 역시 국내 출시 효과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했다. 하반기에는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하반기 기대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도 내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게임빌은 하반기에 자체 개발작을 중심으로 한 기대감 높은 신작 라인업, 글로벌 라이선스 게임을 앞세워 흑자 전환을 달성하고 성장성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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