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청년 취·창업 결실…119명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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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청년 취·창업 결실…119명 취업

최종수정 : 2019-08-08 14:39:05

포스코 대치동 사옥 포스코
▲ 포스코 대치동 사옥/포스코

포스코는 지난해 말 선보인 취·창업 프로그램이 첫 결실을 봤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취임 후 5년 동안 5500명의 청년 인재를 육성해 취업 및 창업 지원을 약속했다. 그 일환으로 '기업실무형취업교육'과 '청년AI·빅데이터아카데미', '창업인큐베이팅스쿨' 3가지 취 창업 프로그램을 지난해 말 신설했다.

총 508명이 취·창업 프로그램을 이수했으며 이중 11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들중 8명은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등 포스코그룹에 입사하면서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특히 '창업인큐베이팅스쿨'을 수료한 41 명 중 18명이 창업하면서 6명이 포항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했다. 7명은 창업전문가들의 코칭을 통해 정부 창업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되기도 했다.

포스코는 '청년AIㆍ빅데이터아카데미' 성적우수자에게는 포스코 및 포스코ICT 특별 상시채용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기업실무형취업교육' 수료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고객사 및 공급사 등에 채용연계형 잡매칭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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