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위한 '백만 프로젝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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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위한 '백만 프로젝트' 후원

최종수정 : 2019-08-08 13:31:37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8일 오전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제주도 자전거 종주 백만프로젝트 에 참여하고 물품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규환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 고재춘 승일희망재단 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8일 오전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제주도 자전거 종주 '백만프로젝트'에 참여하고 물품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규환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 고재춘 승일희망재단 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위한 '백만 프로젝트' 후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8일 오전 제주도에서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제주도 자전거 종주 '백만 프로젝트'에 참가해 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도시락, 과자, 간식, 생수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중심으로 후원 물품을 구성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승일희망재단 '백만프로젝트'는 희소병인 루게릭병을 알리고 기부금을 모금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이번 제주종주는 오는 10일까지 2박 3일 동안 진행되며, 50명의 참가자들이 루게릭병 환우의 달리고 싶은 마음을 담아 제주환상자전거길(234km)을 종주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자전거를 타고 제주 해안을 달리며 해안가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활동 바이클린(Bike+Clean)도 진행한다.

이규환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이번 후원은 많은 분들이 루게릭병에 관심을 가지고 투병중인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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