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노예였다".. 케빈 나 '아내의 맛' 캐스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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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예였다".. 케빈 나 '아내의 맛' 캐스팅 논란

최종수정 : 2019-08-07 12:40:42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프로골퍼 케빈 나의 '아내의 맛' 출연 이후 누리꾼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케빈 나는 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아내와 함께 출연해 전세기는 물론 미국 라스베이거스 초호화 저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방송 이후 케빈 나의 출연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적절하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가 과거 전 약혼녀 A씨와 파혼하는 과정에서 성 파문으로 소송을 겪은 바 있기 때문.

2014년 A씨는 파혼 과정에서 "케빈 나가 일방적으로 파혼을 요구했다"며 5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특히 A씨는 "1년간 성노예의 삶을 살았다. 케빈 나가 모든 스트레스를 성관계 요구로 풀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서울고등법원은 케빈 나에게 총 3억 16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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