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동남아 휴양지 모음 특가 '편도총액 5만99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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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동남아 휴양지 모음 특가 '편도총액 5만9900원부터'

최종수정 : 2019-08-06 14:01:21

동남아 휴양지 특가 이벤트 이미지 에어서울
▲ 동남아 휴양지 특가 이벤트 이미지/에어서울

에어서울이 6일 오전 10시부터 동남아 휴양지 모음 특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에 따르면 이번 특가는 홍콩,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다낭, 괌 씨엠립의 휴양지 전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가 기간은 8월6일 오전 10시부터 8월13일 까지며, 탑승기간은 8월19일부터 12월18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홍콩 5만9900원~ ▲보라카이 8만7300원~ ▲코타키나발루 9만1300원~ ▲다낭 9만7300원~ ▲ 괌 11만500원~ ▲ 씨엠립 14만1300원부터다.

휴양지 특가는 8월6일 오전 10시부터 8월13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은 지난 8월1일부터 31일까지 에어서울의 보다 넓은 좌석의 '민트존(MINT ZONE)' 이용 가격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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