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에어프라이어 시장에 출사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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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에어프라이어 시장에 출사표 던져

최종수정 : 2019-08-05 17:15:44

쿠첸은 더 와이드 에어프라이어 오븐 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 쿠첸
▲ 쿠첸은 '더 와이드 에어프라이어 오븐'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쿠첸

쿠첸은 오븐 기능을 탑재한 제품 '더 와이드 에어프라이어 오븐'으로 에어프라이어 시장에 진출한다고 5일 밝혔다.

'더 와이드 에어프라이어 오븐'은 넓은 실조리 공간, 오픈형 구조, 저소음 등으로 기존 에어프라이어가 가진 불편함을 개선하고 오븐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그릴 표면적이 355㎜의 대용량 사이즈로 피자 한 판(지름 25㎝)과 생선 한 마리도 통째로 조리할 수 있다.

상부에만 히터가 있는 할로겐 타입이 아닌 석영관 히팅 방식을 적용해 상하 4개의 석영관에서 서서히 전달되는 열과 열풍으로 식재료를 골고루 가열한다. 직화 양면 구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조리 시 음식을 자주 뒤집어주지 않아도 된다.

아울러 폐쇄형 바스켓 구조와 달리 내부 깊숙한 곳까지 보이는 오픈형 구조로 음식의 조리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조리 시 소음도 줄였다. 더 와이드 에어프라이어 오븐의 소음은 최대 39.8데시벨로 도서관 소음 수준이다.

또한 찌꺼기 선반, 그릴 선반, 오븐 쟁반이 모두 분리 가능한 구조로 세척이 용이해 더욱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40도 저온부터 230도 고온까지 온도 조절도 가능하다. 14가지의 자동메뉴를 활용하면 더욱 손쉽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토스트, 피자, 그라탕, 빵, 군고구마 등 14가지 자동 메뉴도 있다. 상·하부 히터를 따로 사용할 수 있고, 조리모드와 세부 온도를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도 있다.

쿠첸 관계자는 "에어프라이어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면서 지난해 시장규모가 100만대를 돌파할 정도로 필수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어 '더 와이드 에어프라이어 오븐'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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