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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진행…농산어촌 특별교실 개강

최종수정 : 2019-08-05 11:53:39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대학 원 생들이 경북 칠곡 왜관초등학교에서 한국무용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대학(원)생들이 경북 칠곡 왜관초등학교에서 한국무용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전국 대학(원)생들이 기획한 농산어촌 초등학교 대상 교육재능기부 프로그램인 '2019 여름방학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을 진행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은 방학 중 초등학생들의 돌봄공백과 교육소외 현상을 해소하고자 2012년부터 시작한 교육지원 사업이다. 전국 대학(원)생 30개 팀 113명이 참여했으며, 약 500명의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에게 3D 프린터를 통한 건물 만들기 등의 '과학IT', 직접 만든 팬플룻과 마라카스 등의 악기로 합주하는 '문화예술', 시장 놀이를 통한 경제 교육 등의 '인문사회' 3개 분야 교실을 학교별 5일 동안 진행한다.

선발된 대학(원)생은 교대 및 사범대 뿐 아니라 자신의 전공을 살려 재능기부를 원하는 교육봉사자들로 구성되어, 여름방학 동안 전국의 농산어촌 초등학교에 찾아가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일주일간 초등학생들과 소통하며, 교육을 제공한다.

재단은 교육기간 동안 사용할 교재와 수업 교구 구매를 위한 교육 활동비 지원뿐만 아니라 숙식비, 교통비 등 교육 활동에 필요한 모든 제반 사항 준비도 지원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을 통해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에게는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을 제공하여 방학 중 교육소외 현상을 해소하고, 대학(원)생 봉사자들에게는 스스로 기획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의 즐거움과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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