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법인대출 비대면 연기 프로세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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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법인대출 비대면 연기 프로세스 도입

최종수정 : 2019-08-01 10:29:27

 신한은행
▲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법인대출 연기 업무를 신한 쏠(SOL) 앱과 기업 인터넷뱅킹을 통해 진행할 수 있는 '법인대출 비대면 연기 프로세스'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개인대출 신규 및 연기 업무는 모바일뱅킹이나 인터넷뱅킹을 통해서 처리할 수 있었지만 법인대출 업무는 관련 서류를 직접 제출해야 하는 등 비대면 채널에서 업무를 진행하기 어려웠다.

이번에 도입된 '법인대출 비대면 연기 프로세스'는 법인 대표이사가 기업 인터넷뱅킹에서 대출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약정에 동의만 하면 간단하게 대출 만기를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연대보증인 또는 담보제공자가 있는 경우에는 신한 쏠 앱에서 간단하게 온라인 약정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법인대출에 대한 비대면 연기 프로세스로 법인고객들의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법인고객의 업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고객 중심 관점에서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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