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겪을 건 다 겪어봐… 결혼 안 해도 좋아"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율희 "겪을 건 다 겪어봐… 결혼 안 해도 좋아"

최종수정 : 2019-07-31 22:40:48

사진 KBS2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 사진= KBS2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친구들에게 결혼은 늦게 하라고 조언했다.

3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율희와 최민환 부부가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친구들은 "율희에게 '결혼하니까 좋냐'고 물어보면 '좋은 데 늦게 하는 게 더 좋다'는 말을 한다"고 운을 뗐다.

이에 율희는 "늦게 하는 게 좋고, 안 해도 좋다"면서 "나는 겪을 건 다 겪어봤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너희는 아직 사회생활을 준비 중인 단계지 않나. 그런 너희가 지금 결혼을 하면 마음이 아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혼 전에 더 많은 걸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덧붙였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