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47kg 감량.. 짝사랑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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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47kg 감량.. 짝사랑 때문?

최종수정 : 2019-07-29 19:30:02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한상진이 학창시절 짝사랑 때문에 47kg을 감량하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한상진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한 녹화에서 한상진은 학창시절 4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상진은 "중학생 땐 하루에 치킨, 아이스크림, 밥, 햄버거, 그리고 다시 밥을 코스처럼 계속 먹었다. 그때는 배고프다는 감정을 몰랐다. 키 158cm에 108kg까지 나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상진은 "고등학생 때 좋아하는 여자 친구가 생겨서 고백을 했는데, 충격적인 한 마디에 47kg을 빼게 됐다"고 해 당시 친구가 한상진에게 어떤 말을 했을 지 궁금증을 모은다.

또 한상진은 가수 현미, 노사연과 친척관계로 대식가 집안 출신임을 밝히면서 언제나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했다. MC들이 "진짜 먹고 싶을 때는 어떻게 참느냐"고 묻자, 한상진은 "먹는 모습을 상상한다. 그럼 입에서 그 맛이 나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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