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인재영입위, 8월 중 출범… 이해찬 1인 체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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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재영입위, 8월 중 출범… 이해찬 1인 체제 아니다"

최종수정 : 2019-07-29 15:18:00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대표 왼쪽 와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대표(왼쪽)와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을 위한 인재영입위원회가 8월 중순 출범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민주당 수석대변인 홍익표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인재영입위를 8월 중순쯤 구성하고 위원장은 당 대표가 맡는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7월 말부터 영입위를 (운영)하려고 했는데, 한일관계가 긴장하면서 '국면이 이런데 선거만 준비하느냐'는 비판이 있을 수 있어 미루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영입위가 이해찬 대표 1인 체제로 운영될 것이란 일부 보도에 대해선 "대표 1인 체제로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며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전했다.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인재 영입과 관련해 접촉하고 있단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양 원장이 인재영입위에 들어올지 여부도 결정한 바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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