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아들 딸 공개.. 유전자 남다른 비주얼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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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아들 딸 공개.. 유전자 남다른 비주얼 남매

최종수정 : 2019-07-29 09:41:38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아들, 딸 근황이 공개됐다.

하희라는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아들 민서 군(21), 딸 윤서 양(20)의 사진이 공개됐다. 부모님을 쏙 닮은 남매의 우월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어 하희라는 첫째 아들을 얻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밝히며 "유산도 많이 했고, 아이가 4~6살까지 몸이 많이 약했다. 내가 응급실에 울면서 뛰어다녔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때 면허도 땄다. 병원에 직접 운전해서 가기 위해 면허도 따고 연수도 했다"며 "그래서 건강하게만 자라길 바랐다. 건강이 최고다. 지금은 많이 먹고 아빠보다 더 크다"고 설명했다.

아들 역시 사랑꾼 기질이 다분하다고. 하희라는 "'친구한테 잘해주니?’라고 물으면 '아빠가 엄마한테 해주는 것만큼 해줘요'라고 한다. 더 이상 안 물어본다. 물어볼 필요가 없겠구나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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