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24살 직장인 딸, 통금 시간 10시"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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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24살 직장인 딸, 통금 시간 10시" 깜짝

최종수정 : 2019-07-28 14:52:06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김가연이 딸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김가연, 김경호, 박명훈, 안일권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김가연은 "첫째 딸 대학생 때 통금 시간이 8시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지금은 24살로 직장인이다. 통금 시간을 늘려 10시로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안영미는 안타까워했고, 안일권은 "통금이 있는 친구들은 낮에 나쁜 짓 다 한다"고 김가연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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