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진 부친상, '아모르파티'서 전한 남다른 딸사랑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김혜진 부친상, '아모르파티'서 전한 남다른 딸사랑

최종수정 : 2019-07-26 20:48:33

사진 tvN 아모르 파티 방송화면 캡처
▲ 사진= tvN '아모르 파티'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혜진(44)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혜진의 부친 故 김진영 씨는 지난 23일 오후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학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6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김혜진은 지난 3월 tvN '아모르 파티'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김혜진은 아버지가 두 딸을 2~4살 때부터 홀로 키웠다며 "아버지가 딸들이 걱정할까봐 여행은 커녕 외박조차 하지 않았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김혜진은 2004년 영화 '썸'으로 데뷔해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아이리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홍익대학교 디자인과 졸업 후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