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아들, 트로트 열창.. 母 쏙 빼닮은 가창력+무대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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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아들, 트로트 열창.. 母 쏙 빼닮은 가창력+무대매너

최종수정 : 2019-07-22 09:58:00

사진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 사진=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가수 장윤정 아들 도연우 군이 남다른 무대매너를 뽐내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지난주에 이어 '트로트 퀸' 장윤정 사부와 함께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우는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열창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어린 나이지만 감정을 살린 노래는 물론 애절한 손짓을 더해 역대급 무대매너를 선보였다.

이에 장윤정 또한 "너 뭐야"라며 깜짝 놀랐다. 이승기는 "아기 천사가 노래해주는 것 같았다"고 해 연우를 만족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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