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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22일자 한줄뉴스

최종수정 : 2019-07-22 07:00:00

메트로신문 7월 22일자 한줄뉴스

▲일본 정부의 대(對)한국 수출규제가 백색국가 배제 등 보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부도 대응에 나섰다. 추가경정예산 확대와 함께 다른 나라에서 들어오는 반도체 소재 등의 관세를 깎아주는 '할당관세' 적용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월 국회가 여야 정쟁으로 성과 없이 끝나자 더불어민주당이 추가경정예산 처리 총력전에 나섰다. 여권이 강경태세를 예고했지만, 일각에선 민주당이 자유한국당의 '북한 목선 삼척항 입항' 국정조사 요구를 받아들일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21일 기자간담회에서 "정쟁이라는 아주 나쁜 악순환의 고리를 단호히 끊는 길로 나서려고 한다"며 "자유한국당이 강대강 대치를 원한다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수단도 꽤 많이 있다"고 보수권에 경고했다.

▲재계가 해외 투자 확대에 한창이다. 경영 환경이 어렵고 규제가 심한 국내를 피해 신흥 시장과 미국 등으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상여금 지급방식 변경을 두고 첨예한 갈등을 겪고 있다.

▲국내 조선업계가 임금 및 단체협상과 법인분할 등의 문제로 노사 갈등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

▲CJ대한통운의 중국 자회사인 CJ로킨이 매년 두 자리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 2분기 손해보험사의 실적이 1분기에 이어 여전히 부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급등한 데다 실손보험 청구 건수 증가로 장기 위험손해율이 오르고 있어서다.

▲준강남권으로 꼽히는 경기도 과천의 주공1단기가 후분양으로 분양가를 대거 끌어 내려, 규제를 피하기 위한 아파트 후분양제는 부작용이 더 클 것으로 보인다.

▲SK건설이 첨단 신개념 견본주택을 선보인다. 견본주택에 홀로그램과 가상현실(VR) 기술을 적용하고 철거 중 발생한 폐자재를 견본주택의 마감자재와 소품으로 재활용했다.

▲법원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 경영에 발목이 잡히면서 안팎에서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국교총이 유치원들이 유아보호용장구가 장착된 전세버스를 구하지 못해 체험학습 취소·차질 문제를 겪고 있다면서 유아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국공립유치원에 유아 전용버스 보급을 확대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서울 소재 14개 초등학교에서 올해 여름방학 중 처음으로 돌봄캠프가 운영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좋은 기업이라는 공감을 얻어야한다고 강조했다.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식품업계가 소용량·소포장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주요 백화점들이 일제히 추석 선물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기간은 길어졌고, 판매하는 상품 수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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