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드림스타트, '아빠와 함께 축구 관람'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안성시 드림스타트, '아빠와 함께 축구 관람'

최종수정 : 2019-07-17 17:29:41

안성시청사 전경
▲ 안성시청사 전경

안성시 드림스타트가 오는 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아빠와 함께 축구 관람'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축구관람을 통해 아빠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고자 기획됐다.

이날 '아빠와 함께 축구 관람'은 총 41명의 드림스타트 아동과 아빠(가족)가 참여하며 수원FC와 성남FC의 경기를 관람하게 된다.

안성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TV가 아닌 실제 경기장에서 축구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과 열렬한 응원을 보며, 경기장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아빠와 정서 교류 및 공감대 형성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모든 아동의 동등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자 만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있다.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그동안 4개 분야 ▲신체·건강▲정서·행동▲인지·언어▲부모·가족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해왔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