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아버지가 김창환 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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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아버지가 김창환 작곡가?

최종수정 : 2019-07-12 10:43:42

사진 김세연 인스타그램
▲ 사진= 김세연 인스타그램

2019년 미스코리아 진에 김세연(20·미주)이 선발된 가운데, 그를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세연은 1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을 제치고 진으로 뽑혔다.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며 "너무 떨리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족들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난다. 언니가 제일 보고 싶다. 세 자매 중 막내인데 한 달간 합숙하는 동안 언니 없이 지내는 게 힘들었다"고 전했다.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제가 자신감이 많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다. 무대에 서는 게 너무 재미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세연은 올해 20세로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가수 김건모, 박미경, 클론 등을 발굴한 유명 음악 PD 김창환 회장의 막내 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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