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맞은 5G…황창규 KT 회장 "'1등 5G' 확고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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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맞은 5G…황창규 KT 회장 "'1등 5G' 확고히 하겠다"

최종수정 : 2019-07-11 15:40:53

황창규 KT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격려사를 하고 있다. KT
▲ 황창규 KT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격려사를 하고 있다./ KT

황창규 KT 회장이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로 '1등 5G'를 확고히 하자고 공언했다.

KT는 5G 상용화 100일을 맞은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황창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G 100일의 도전과 우리의 다짐'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황 회장은 "KT 구성원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KT 5G'는 한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5G 서비스로 '1등 5G'를 더욱 확고히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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