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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환 "반 스님 됐다" 깜짝 근황 공개… 갑상선 암 투병설 진실은?

최종수정 : 2019-07-05 23:18:33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동환의 근황이 깜짝 공개돼 화제다.

윤동환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서울대 출신으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억새 바람' '전쟁과 사랑' '주몽' '추노' '무신'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황금시대' '최종병기 활' '소수의견'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에는 지난해 2월 개봉한 영화 '숲 속의 부부'에 출연했다.

한편 윤동환은 5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출연해 "수행자의 길을 걷고 있다"며 "출가까진 아니지만 반 스님으로 살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이유로 윤동환은 "연기를 안 하고 싶어서 안 한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 의해서 못 하게 됐다"며 전 정권의 블랙리스트를 언급했다. 그는 "구두 계약이 된 상태에서 안 하게 되고, 못하게 되는 상황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런 스트레스가 지속되면서 목소리도 변하게 됐다고. 윤동환은 "병원에 가보기도 했는데, 모든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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