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인구변화대응 TF' 구성… 정년 연장 등 논의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민주당, '인구변화대응 TF' 구성… 정년 연장 등 논의

최종수정 : 2019-06-19 15:31:25

더불어민주당이 정년 연장 등을 논의하기 위한 '인구변화대응 태스크포스(TF)'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번 TF는 윤관석 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이 팀장을 맡는다. 기동민(보건복지위원회)·김정우(기획재정위원회)·정춘숙(여성가족위원회)·조승래(교육위원회)·한정애(환경노동위원회) 의원 등 6개 상임위원회 민주당 간사는 위원으로 포함했다.

TF는 이달 중순 신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변화 문제에 대한 당 차원의 논의가 필요하단 의견이 나왔던 때다. TF는 앞서 이달 중순 1차 회의를 가졌고, 이날 오전 열린 2차 회의에서 기획재정부 산하 인구정책 TF 활동 보고와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화위원회'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3차 회의는 다음주 예정했으며, 추후 소속 상임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