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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올 확률 100%" 홍진영, 언니 홍선영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

최종수정 : 2019-06-10 09:31:52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홍선영, 홍진영 자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사는 모든 검사를 마친 홍선영을 향해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진짜 안 좋다"라고 말문을 연 의사는 "현재 상태로 그냥 두면 당뇨 때문에 응급실에 올 확률이 한 달 안에 100%다. 내혈관과 심장혈관에 문제가 생겨서 올 확률이 10년 안에 100%다"고 말했다.

이어 "내장지방이 많으면 고혈당, 고혈압, 고콜레스테롤을 불러온다. 초음파를 봤더니 간이 하얗다. 지방간이 너무 많아서다. 굉장히 강하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선영 씨의 혈관 나이가 65세로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의사는 또 "혈당이 너무 높다. 3개월 평균 혈당치는 정상 수준으로 5다. 하지만 홍선영은 11이다. 이 정도면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며 "이 정도 상태면 밥 먹고 설거지하기도 어려운 수준이다. 더 늦기 전에 당 치료를 해야 한다. 건강관리를 하셔서 되돌리셔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홍진영은 언니 홍선영에게 규칙적인 식생활과 식단관리,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홍선영도 "나도 건강관리 소홀했던 것 안다"고 인정했다. 홍진영은 "언니가 조금만 의지를 굳게 갖고 어차피 마음 먹은거 건강하게 살자"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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