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경력 채용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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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경력 채용 봇물

최종수정 : 2019-05-20 13:26:50

최근 건설사들이 경력 채용에 대거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20일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GS건설·롯데건설 등 건설사들이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채용방식은 회사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현대건설은 오는 28일까지 주택사업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주택설계, 회사 홈페이지에서 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공동주택 수주 및 계획설계 경력 7년 이상, 기획설계 경력 보유, 주상복합·복합개발사업 업무 경력 보유, 건설사 설계관리 유경력자 우대 등이다.

GS건설의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전기시공 등이며 마감은 오는 6월2일까지다. 자격요건은 직무 경력 충족자, 공동주택 유경험자, 관련분야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롯데건설은 토목설계(구조·토질), 안전교육, 안전관리 등 경력직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관련경력 충족자, '토목설계' 해외 디자인 빌드(Design Build) 유경험자, 학위·기술사·외국어 능통자, '안전교육' 중국어 혹은 베트남어 가능자(원어민 수준), 안전관리경력자, '안전관리' 안전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옛 서브원)의 경우 설비시공, 견적·예산(건축·전기), 안전관리, 플랜트 공정설계관리, 기계설계관리(열교환기), 기계·배관시공, 공무 등 경력을 모집하며 마감은 오는 6월2일까지다. 그룹 채용 사이트(LG커리어스)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기준 점수 이상의 토익성적 우대, 관련직무 경력 충족자 등이다.

그 밖에 코스닥 상장기업인 서한과 이테크건설도 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서한은 건축, 재무, 전산(IT) 등 2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테크건설은 경영지원, 건축, 엔지니어링, 안전 등을 24일까지 온라인 지원을 받고 있다. 또 건원엔지니어링(31일), 선원건설(31일), 동성건설(31일), 대창기업(31일), 문장건설(30일), 범양이엔씨(29일), 오렌지엔지니어링(27일), 세영종합건설(24일), 양우종합건설(24일), 한국수력원자력(23일), 한국남부발전(23일), 동일토건(22일), 벽산엔지니어링(채용시) 등이 경력직원을 채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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