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기재부, 국유일반재산 무상귀속 전국 설명회 개최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캠코-기재부, 국유일반재산 무상귀속 전국 설명회 개최

최종수정 : 2019-05-16 17:24:51

캠코가 16일 부산국제금융센터 3층 캠코마루에서 기획재정부와 함께 개최한 국유일반재산 무상귀속 협의업무 설명회 에서 지자체 담당공무원 등 관계자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캠코
▲ 캠코가 16일 부산국제금융센터 3층 캠코마루에서 기획재정부와 함께 개최한 '국유일반재산 무상귀속 협의업무 설명회'에서 지자체 담당공무원 등 관계자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캠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기획재정부와 함께 16일 부산(경상권)을 시작으로 17일 광주(전라권), 23일 서울(수도권) 등 전국 3대 권역에서 지자체 담당 공무원 약 400명을 대상으로 '국유일반재산 무상귀속(양도) 협의업무 설명회'를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유일반재산 무상귀속(양도)은 사업시행자가 새로이 공공시설을 설치할 경우 새 시설을 관리할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귀속시키고 용도폐지된 종래의 공공시설은 사업시행자에 무상으로 귀속시키거나 양도하는 것이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7월 '국유재산법 시행령'의 개정으로 조달청에서 수행하던 국유일반재산의 무상귀속(양도) 협의업무가 캠코로 이관됨에 따라 지자체 무상귀속(양도) 협의업무 담당 공무원의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무상귀속(양도) 개념과 협의근거(법령) ▲협의절차 및 판단기준 ▲무상귀속(양도) 협의 주요사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된 강의가 진행됐다.

캠코 관계자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의 업무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한편 효율적인 국유재산의 관리·활용을 통해 국민들의 공공시설 이용편의도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