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현덕면, '게릴라가드닝'사업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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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현덕면, '게릴라가드닝'사업실시

최종수정 : 2019-05-16 14:56:18

평택시 현덕면, '게릴라가드닝'사업실시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에 아름답게 정원을 만들다'

평택시 현덕면사무소는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지역등 4곳에 작은정원을 만드는 게릴라가드닝 사업을 추진중이다.
▲ 평택시 현덕면사무소는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지역등 4곳에 작은정원을 만드는 게릴라가드닝 사업을 추진중이다.

평택시 현덕면(면장 김천웅) 지난 16일 현덕면 인광리 404-64번지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 클린존(26㎡) 주변등에 게릴라가드닝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현덕면이 게릴라가드닝사업을 진행키로 한곳은 인광리 외에도 화양리 1-3 현덕면우체국 뒤 도로변(15㎡) 공터 등 4개소에 샤파니아·메리골드 꽃을 식재하며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작은정원'으로 만들어, 지저분한 곳을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누구도 돌보지 않는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 클린죤 및 도로변 공터'에 작은정원으로 생명력을 불어넣은 이들은 현덕면 생활개선회(행복홀씨단체)와 청소년지도위원회, 이장협의회,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생활개선회 박순애 회장은 "이번 싸피니아·메리골드 꽃을 식재하며 상습적인 무단투기 취약지 및 도로변 공터 주변에 꽃으로 장식한 아름다운 화단을 만들어, 무단투기 근절 및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수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 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천웅 현덕면장은 "게릴라 가드닝(Guerrilla gardening)'은 방치된 자투리땅이나, 누구도 돌보지 않는 공터에 꽃과 식물을 식재하며 주민과 함께 작은정원 만들기 등 환경개선사업을 선도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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