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폐의약품 수거·폐기를 위한 상호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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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폐의약품 수거·폐기를 위한 상호협력 방안 논의

최종수정 : 2019-05-16 14:56:38

평택시, 폐의약품 수거·폐기를 위한 상호협력 방안 논의

평택시는 15일 평택시 약사회장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의약품 처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키로 했다.
▲ 평택시는 15일 평택시 약사회장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의약품 처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키로 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5일 폐의약품 수거 및 폐기사업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평택시약사회장, 의약품수송전문업체인 용마로지스(주)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평택시 약사회장은 "관내 약사회원 전체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용마로지스㈜에서도 안전하게 폐의약품이 수거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영호 평택보건소장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유효기한이 지난 불용 의약품이 함부로 버려질 경우 환경오염(토양·수질)으로 시민의 건강이 위해가 된다"고 강조했다.

김보건소장은 또 "폐의약품이 안전하게 수거 및 폐기처리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할 필요하다"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관내약국 전체 202개소, 보건소(지소), 읍·면·동 등 총 250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제작 배부해 의약품수송 전문 물류업체인 용마로지스(주)가 폐의약품을 수시로 수거하고 있다.

용마로지스가 물류창고에 보관한 폐의약품은 관내 청소업체에서 월1회(매월 둘째주 목요일) 물류창고를 방문 수거 후 칠괴소각장에서 소각처리되는 시스템으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관련업체들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4천440Kg의 폐의약품을 폐기처리해 불용의약품 처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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