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방송인, 마약 투약 혐의로 교도소 수감 “반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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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방송인, 마약 투약 혐의로 교도소 수감 “반성하고 있다”

최종수정 : 2019-05-16 11:32:24

사진 경찰청 SNS
▲ 사진=경찰청 SNS

20대 여성 모델 겸 방송인 정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교도소 수감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5일 SBS funE는 몇 년 전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은 모델 겸 방송인 정 모 씨(28·여)가 지인들과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 씨는 2016년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았고, 이후 항소와 상고를 했으나 지난해 6월 대법원은 상고를 기각해 형이 확정됐다.

정 씨 측은 “정 씨가 현재 과거를 반성하고 있으며 출소 후 다시는 마약을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담은 편지를 수차례 보내왔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 씨는 2009년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해당 방송에서 하차 후 음악 작곡가로 중국과 한국에서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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