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 GS홈쇼핑과 프라이팬 재활용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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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콜, GS홈쇼핑과 프라이팬 재활용 캠페인 진행

최종수정 : 2019-05-15 15:12:48

해피콜과 GS홈쇼핑이 공동으로 헌 프라이팬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 해피콜
▲ 해피콜과 GS홈쇼핑이 공동으로 헌 프라이팬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해피콜

해피콜이 GS홈쇼핑과 함께 소비자의 헌 프라이팬을 무상 수거하는 재활용 캠페인을 연다.

해피콜은 오는 17일 GS홈쇼핑에서 '다이아몬드 IH 더 시그니처 프라이팬 5종 세트' 생방송을 통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헌 프라이팬 수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홈쇼핑 주문 시에 헌 프라이팬 수거 여부를 선택하면 재활용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고객 1인당 최대 5개까지 헌 제품 수거 신청이 가능하다.

해피콜과 GS홈쇼핑은 고객에게 발송한 새 제품의 포장 박스를 그대로 활용해 고객의 헌 프라이팬을 수거한다. 수거한 낡은 프라이팬은 해피콜이 손잡이와 본체를 분리한 후, 재활용 및 분리수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해피콜 김성권 홈쇼핑사업본부장은 "프라이팬은 일반 가정에서 분리수거하기 까다로운 제품 가운데 하나"라며 "이번 캠페인이 고객에게 새로운 제품을 좋은 조건에 구매하고, 헌 프라이팬을 재활용까지 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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