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동남아 인포콤 통해 현지 상업용 DP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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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동남아 인포콤 통해 현지 상업용 DP 시장 공략

최종수정 : 2019-05-15 10:25:18

삼성전자는 동남아 인포콤 2019에 참여해 현지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동남아 인포콤 2019에 참여해 현지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동남아시아에서 상업용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뽐냈다.

삼성전자는 15일부터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동남아 인포콤 2019'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인포콤은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다. 올해부터 본 전시회와 별개로 동남아와 인도, 중국 등 4개 지역에서 지역별 전시회를 새로 연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더 월 프로페셔널'을 앞세웠다. 마이크로LED 기술을 적용한 스크린으로, 베젤이 없고 슬림한 '인피니티 디자인'을 적용해 크기와 해상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삼성전자가 내놓은 양면 세미아웃도어 사이니지. 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내놓은 양면 세미아웃도어 사이니지. /삼성전자

또 삼성전자는 QLED 8K 사이니지 알리기에도 나섰다. 퀀텀닷 기술과 8K 고해상도를 접목하고 퀀텀 프로세서 8K를 탑재해 수준 높은 업스케일링 능력을 자랑한다.

슬림 베젤 비디오월 솔루션 'VMR-U' 시리즈도 삼성전자 주력 제품이다. 고객이 비디오월 콘텐츠를 구동하기 위한 별도 미디어 플레이어를 구비하지 않아도 되는 제품이다.

양면형 세미아웃도어 디스플레이도 주목받았다. 쇼핑몰과 매장 쇼윈도에 설치할 수 있는 제품으로, 태양광이 쬐는 외부쪽으로는 3000니트, 안쪽에는 1000니트 패널을 접합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동남아총괄 이상철 부사장은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최첨단 디스플레이 기술력과 고객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기반으로 동남아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보다 확고한 위상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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