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관광 6천만시대 관광SNS가 선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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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관광 6천만시대 관광SNS가 선봉장

최종수정 : 2019-05-13 12:52:05

전라남도 관광SNS 기자단 발대식 사진
▲ 전라남도 관광SNS 기자단 발대식 사진

전라남도가 관광객 6천만 명시대를 여는 선봉장으로 관광SNS를 앞세워 다양한 콘텐츠로 소통,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전남으로 이끌고 있다.전라남도가 운영하는 관광SNS는 네이버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총 6개 매체다. 모두 '남도여행길잡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하고 있다.영상콘텐츠가 빠르고 역동적으로 전남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매체로 인식하고, '영상전문기자단'이란 새로운 시도로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올해부터는 더욱 다양한 관광콘텐츠 서비스를 위해 관광SNS기자단을 10명에서 15명으로 확대했다. 이 가운데 5명은 전남의 관광자원을 생생한 영상으로 전달하는 영상기자단으로 구성됐다.

영상기자단의 작품이 연재되고 있는 유튜브 '남도여행길잡이'에는 항공촬영을 통해 빼어난 솜씨로 담아낸 '신안 임자도 튤립축제', '여수 영취산 진달래의 풍경' 등 영상이 전국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관광SNS를 통해 이뤄지는 다양한 이벤트도 관광객의 참여와 흥미를 이끌고 있다. 지난 4월 40명에게 커피쿠폰 경품을 제공한 유튜브 '남도여행길잡이' 구독이벤트에는 600여 명이 참가했다.오는 16~22일에는 유튜브 '남도여행길잡이' 댓글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아이스크림 쿠폰을 제공하며, 페이스북 '남도여행길잡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김명신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모바일 시대를 맞아 양방향으로 빠르고 다양하게 소통하고 서비스하는 것은 6천만 관광객 시대를 여는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SNS 등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한 관광서비스를 확대해 전남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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