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승선원 2명 구조..표류한 요트서 적극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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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승선원 2명 구조..표류한 요트서 적극 구조

최종수정 : 2019-05-13 11:55:51

사진 YTN 뉴스 방송 캡처
▲ 사진=YTN 뉴스 방송 캡처

울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2일 낮 12시 12분쯤 부산시 기장군 죽성리 앞바다에서 표류 중이던 ‘딩기 요트’ 승선원 2명을 해경이 무사히 구조했다고 전했다.

해경은 요트의 돛대가 부러지면서 이들이 표류하고 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어 표류 중이었던 요트에는 59살 A 씨 등 2명이 타고 있었으며, 해경은 승선원을 연안 구조정에 옮겨 구조한 뒤 요트를 인근 대변항에 예인했다고 전했다.

한편 해경은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구조정 등 장비 5대를 투입해 적극적인 구조 작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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