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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디자인 화이트 복층-용답동 돌배나무 미니 주택-이태원 빈티지 하우스, '구해줘 홈즈'의 비장의 카드

최종수정 : 2019-05-12 23:53:08

사진 MBC 구해줘 홈즈
▲ 사진=MBC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에서 논현동 디자인 화이트 복층, 용답동 돌배나무 미니 주택이 소개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디자이너의 작업실 겸 집 찾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명세빈과 노홍철은 강남구 논현동을 찾았다. 명세빈은 "논현동을 잘 알고있다. 부모님과 함께 같이 살다가 2년 전에 원룸으로 독립했다"고 말하며 논현동 집 찾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은 먼저 논현동 디자인 화이트 복층을 찾았다. 화이트 톤에 갤러리가 연상되는 집으로 눈길을 끌었다. 창문이 초대형으로 해를 듬뿍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블라인드, 에어컨, TV가 옵션으로 편리성을 자랑했다.

이 집은 복층에 발코니까지 있었다. 가격은 전세로 3억 5천, 관리비 15만원이다. 의뢰인은 전세 최대 3억 5천, 월세로는 100만원을 요구해 딱 맞는 조건의 집이었다.

이어 소개된 집은 용답동 돌배나무 미니 주택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했다. 마당이 있음은 물론, 채광도 좋아 노홍철과 명세빈은 감탄했다. 또 복층까지 분리, 여러 용도로 집을 사용할 수 있는 집이다. 특히 화장실에 나무 데코 타일 욕조까지 갖추고 있었다. 이날 소개된 용답동 돌배나무 미니 주택 집은 전세로 3억 5천이다.

또 소개된 용산구 이태원 빈티지 하우스는 아늑한 내부 공간을 자랑했다. 큰 창을 둘러싼 우드 프레임부터 감성을 자극, 따스한 느낌을 풍겼다. 이 집은 전세 2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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