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협력사 위한 환경 안전 아카데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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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협력사 위한 환경 안전 아카데미 조성

최종수정 : 2019-05-12 10:24:44

삼성전자는 협력사 환경안전 아카데미를 조성했다. 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협력사 환경안전 아카데미를 조성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협력사 환경 안전 역량 제고에 팔을 걷어붙였다.

삼성전자는 10일 용인시에 '삼성전자 DS부문 협력사 환경안전 아카데미'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아카데미는 협력사에 환경안전 관련 체계적이고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됐다. 5개층 규모에 강의실과 VR 체험장, 근골격센터 등이 들어섰다.

아카데미는 법정 필수과목과 직무별 실습 인증, 4단계 역량향상 과정 등 실무 커리큘럼에서, CEO 대상 세미나와 스트레스 관리 등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환경안전 아카데미 VR 교육장 모습. 삼성전자
▲ 환경안전 아카데미 VR 교육장 모습.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아카데미를 통해 협력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교육 대상은 1~3차 협력사 2300곳 임직원 14만명이다. 연간 20만명 교육 이수가 목표다.

삼성전자 DS부문 기흥/화성/평택단지 박찬훈 부사장은"선진 환경안전 시스템으로 가기 위해서는 안전관리의 패러다임을 사람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환경안전 아카데미 개관이 반도체 산업 종사자 모두의 안전 의식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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