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금광저수지서 보트 전복사고, 6명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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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금광저수지서 보트 전복사고, 6명 후송

최종수정 : 2019-05-11 21:44:36

사진 경찰청 SNS
▲ 사진=경찰청 SNS

경기도 안성시 금광저수지 선착장 부근에서 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2시 40분쯤 전복 사고로 탑승객 13명이 물에 빠져 대피했지만 1명이 의식을 잃어 심폐소생술 응급조치를 받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금광저수지에서 손님들을 탑승 시키고 저수지 반대편으로 이동했으며, 접안시설에 정박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사고 보트는 0.78t 급 모터보트이며 최대 승선 인원은 10명이다.

이 사고로 40살 홍 모씨 등 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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