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성·세련미·편안함'… 도심형 SUV 필수조건 모두 갖춘 QM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정숙성·세련미·편안함'… 도심형 SUV 필수조건 모두 갖춘 QM6

최종수정 : 2019-05-09 14:36:31

르노삼성 QM6 GDe.
▲ 르노삼성 QM6 GDe.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완성차 업체들이 다양한 크기와 퍼포먼스를 갖춘 SUV를 출시하면서 오프로드 주행에 어울리는 강인하고 단단한 이미지에서 도심에 어울리는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변화하고 있다. 덕분에 운전자들은 출퇴근 혹은 근교 나들이를 위한 도심형 차량으로 SUV를 선택하기 시작한 것이다.

도심형 SUV는 말그대로 장거리 주행보다는 도심을 주행하기 위한 차량이다. 따라서 도심에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정숙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연비, 운전자를 배려한 편안함은 도심형 SUV의 필수조건이다.

그 중 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 SUV 'QM6 GDe'는 도심형 모델의 필수조건을 갖추고 있다. 출시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2018년 국산 가솔린 SUV 최초로 누적 판매 대수 2만 대를 돌파했다. 도심형 SUV가 갖춰야할 정숙성, 세련미, 편안함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것이다.

이에 QM6 GDe의 매력을 분석해 봤다.

QM6 GDe는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소음은 최대한 줄이고, 승차감은 대폭 개선해 탁월한 정숙성을 자랑한다. QM6 GDe에는 이미 SM6를 통해 충분히 검증된 2.0 GDe 엔진과 일본 자트코(JATCO)의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가 장착됐다. 2.0 GDe 엔진과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가 더해져 동급 최강 연비인 리터 당 11.7㎞를 자랑하며, 주행 시의 진동과 변속 시의 충격이 최소화돼 보다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을 뽐낸다.

또 르노삼성은 전 트림에 윈드쉴드 글라스(전면유리)를 적용해 QM6 GDe의 정숙성을 더욱 높였다. 윈드쉴드 글라스는 전면 유리로의 외부 열 차단율을 높여 쾌적한 실내환경 만들고, 외부 소음 유입을 확실히 차단해 안락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소음 차단재를 차량 곳곳에 배치해 기존 SUV에서는 느낄 수 없는 월등한 정숙성을 제공한다.

또다른 매력은 도심에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이다.

르노삼성 QM6 GDe 주행모습.
▲ 르노삼성 QM6 GDe 주행모습.

QM6 GDe는 기존 SUV가 가지고 있는 투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도시와 조화를 이룬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은 강인하고 묵직한 라인을 뽐내는게 특징이며, 전면부의 헤드램프와 크롬 그릴은 시크한 느낌을 자아내어 도심에 어울리는 세련미를 제공한다.

곳곳에 배치된 크롬 장식은 안정적인 차체 비율과 함께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크롬 장식은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유리창, 사이드 가니시 등 포인트가 필요한 위치에 배치돼 차량의 수평적 균형감과 차체의 윤곽선을 더욱 뚜렷하게 보이게 한다. 이와 함께 19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돼 더욱 강렬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르노삼성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적용된 C자형 LED 주간 주행등은 차량의 세련된 눈빛을 드러내며, 새롭게 디자인된 LED 리어램프 역시 한층 세련미가 돋보이게 한다.

또 첨단 기술과 각종 편의사양을 탑재해 도심속 주행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QM6 GDe에는 ADAS 옵션을 선택 적용할 수 있다. ADAS 기술은 사고 발생을 사전에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기술이다. 운전자가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보음이 울리는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차량이 충돌할 경우를 예측해 미리 속도를 낮춰주는 '긴급 제동 시스템'과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이 QM6에 적용돼 운전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돕는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