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둘레바람 의인화한 에어컨 광고 영상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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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둘레바람 의인화한 에어컨 광고 영상 론칭

최종수정 : 2019-05-09 09:14:13

대유위니아 신규 광고 영상. 대유위니아
▲ 대유위니아 신규 광고 영상. /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가 신형 에어컨을 의인화해 주요 기능을 재밌고 쉽게 소개했다.

대유위니아는 지난 1일 '2019 위니아 둘레바람 에어컨' 신규 광고영상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대유위니아는 에어컨 주요 기능인 '둘레바람'과 '둘레청정', '둘레제습'을 각각 의인화했다.

둘레바람은 냉방 담당 대원들이 차가운 직접풍을 힘들게 막아내고 둘레바람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담았다. 에어컨 바람창이 움직이는 원리를 시각화한 것이다.

둘레청정은 대원들이 온몸으로 바람을 막아서서 공기에 초미세먼지를 털어내는 방식으로 표현했다. 둘레제습은 대원들이 공기 속 습기를 작살로 제거하는 장면으로 상상했다.

광고 영상은 대유위니아 유튜브 공식 채널 '위니아 스토리'에서 볼 수 있다. 5월과 7월 중에는 롯데시나마 극장 광고로도 상영된다.

김혁표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위니아 에어컨의 기능을 소비자들이 더욱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품 안의 가상세계를 연출해 만든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 역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춥지 않고 시원한 '위니아 둘레바람 에어컨'으로 고객들이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을 쾌적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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