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영국 B2B 브랜드 5위로 급상승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삼성전자, 영국 B2B 브랜드 5위로 급상승

최종수정 : 2019-05-08 16:06:52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 연합뉴스
▲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영국에서 B2B(기업간 거래)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브랜드분석센터는 최근 '2019년 비즈니스 슈퍼브랜드 톱10'을 발표했다.

비즈니스 슈퍼브랜드는 품질과 신뢰도, 차별화 등을 평가한 지표로 순위를 매긴다. 현지 전문가 등 25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3200여개 브랜드를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지 브랜드인 브리티시 에어웨이즈를 뒤따른 상위 랭킹이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1~2위를 차지했고, 항공사 에미레이트가 3위였다.

삼성전자는 2015년 이후 4년만에 톱10에 다시 진입했다. 2014년 기록인 8위보다도 높은 역대 순위다. 지난해 16위보다 무려 11단계나 크게 상승했다.

구글도 9위에 머무르며 삼성전자를 이기지 못했다. 그 밖에 페이팔(6위), BP(7위), 마스터카드(8위), 비자(10위) 등이 삼성전자 밑에 섰다.

앞서 삼성전자는 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가 조사한 '2019 영국 평판 150대 기업'에서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