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현대重, 기술공모전 시상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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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현대重, 기술공모전 시상식 열어

최종수정 : 2019-05-08 17:00:00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일 울산센터에서 '2019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현대중공업 기술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 2월부터 모집한 이번 공모전에는 ▲조선·해양·엔진 ▲건설기계 ▲ICT 융합 ▲일반 분야의 스타트업 기업을 모집해 총 65팀의 예비창업자의 벤처·중소기업이 지원했다.

2019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현대중공업 기술공모전에 선정된 5개 기업 자료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 2019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현대중공업 기술공모전에 선정된 5개 기업/자료=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센터는 심사를 통해 크레인 안전 관리 시스템을 아이템으로 하는 에이치랩, 선박용 기능성 도료를 아이템으로 하는 쉴드 플랜트 등 스마트 조선·해양 분야를 선도할 5개 팀을 선정했다.

울산센터와 현대중공업은 선정 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해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분야별 전문가의 기술멘토링, 현장 실증·적용을 지원한다. 또한, 비즈니스컨설팅, 특허 컨설팅,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 지원을 통하여 아이디어 발굴에서 투자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지원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기술공모전은 울산센터가 현대중공업과 함께 벤처·중소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울산센터와 현대중공업은 지난 4회의 공모전을 통해 34개의 업체를 발굴해 육성한 바 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권영해 센터장은 "현대중공업과의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며 기술개발, 테스트베드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업기업을 성장시켜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센터와 현대중공업은 현대중공업 기술공모전 이외에도 DT 기술수요설명회, DT 기술공모전 등 수요과제 기반의 사업화모델 공동개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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