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광역시 등 중소도시서 상반기 3.6만가구 분양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지방 광역시 등 중소도시서 상반기 3.6만가구 분양

최종수정 : 2019-04-24 10:53:13

지방 광역시와 중소도시에서 상반기에만 아파트 3만60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55곳, 4만8398가구 중 3만643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역별로는 ▲지방광역시 2만1369가구 ▲지방중소도시 1만1373가구 ▲세종 3692가구 등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만220가구보다 6214가구가 증가한 수치다. 대전은 올 1분기 평균 청약경쟁률 74.5대 1을 기록해 전국에서 청약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광주(48.6대1), 대구(26대1), 충남(25.5대1) 등도 경쟁률이 높았다.

대전에서는 대우건설이 대전 중구 중촌동 176 일대에서 820가구를 5월 분양한다. 이어 6월에는 포스코건설과 계룡건설산업은 중구 목동3구역 재개발구역에서 993가구 중 전용면적 59~84㎡ 782가구를 분양한다.

광주에서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서구 화정동 23-27 일대에서 '광주 화정IPARK' 84~216㎡ 705가구와 오피스텔 69~79㎡ 142실을 5월 내놓는다. 광주1호선 농성역도 도보거리다. 또 대구에서는 GS건설이 신천동 193-1 일대에서 '신천센트럴자이' 전용면적 84㎡ 522가구를 오는 6월 분양한다.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가깝다.

전북 군산시에서는 포스코건설이 조촌동 디오션시티 A4블록에서 군산 첫 더샵 아파트 '디오션시티 더샵' 59~145㎡ 973가구를 5월 선보인다. 디오션시티 내 복합쇼핑몰인 롯데몰이 지난해 4월 문을 열었다. 지난달 29일 국내 자동차 부품사인 엠에스오토텍과 세종공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한국 GM군산공장 인수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 전기자동차 생산이 늘어날 전망이다.

충남 아산 탕정지구에서는 신영이 2-A1 블록에서 68~101㎡ 685가구를 6월 분양한다. 또 세종시에서는 5월에 우미건설이 1-5생활권 H6블록에서 '세종 린스트라우스' 84~176㎡ 465가구를 내놓는다.

GS건설과 대림산업은 4-2생활권 L4블록에서 '세종자이e편한세상' 84~160㎡ 1200가구를 선보인다.

지방 광역시 등 중소도시서 상반기 3.6만가구 분양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