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아시아나항공, 단기차입금 5737억 증가결정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공시]아시아나항공, 단기차입금 5737억 증가결정

최종수정 : 2019-04-23 16:11:18

아시아나항공은 단기 차입금을 5737억원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3707억4400만원에서 9444억4400만원으로 늘어났다.

회사 측은 "단기차입의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라며 "차입은 한국산업은행의 한도여신(Credit Line) 제공 관련 계약 체결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또 아시아나항공은 운영자금 40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무기명식 무보증사모 전환사채(Hybrid채권형)를 발행키로 했다고 별도 공시했다.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의 목적은 자금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해당 채권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7.2%이고 사채 만기일은 2049년 4월 29일이다. 발행 대상자는 한국산업은행이다.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