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 20억짜리 바이올린 연주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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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20억짜리 바이올린 연주에 감탄

최종수정 : 2019-04-19 23:58:39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고가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는 300년도 전에 만들어졌다는 프랑스산 바이올린을 연주했다.

헨리는 "세게 해도 얘는 받아준다"이라며 "얘 밀당 잘해요"라고 칭찬했다.

이보다 더 오래된 바이올린도 등장했다. 전문가는 "굉장히 오래됐다. 1700년대 초반 악기다. 금액은 말씀드릴 수도 없다"며 가장 오래된 바이올린을 공개했다.

이에 헨리는 귓속말로 알려달라 부탁했다. 전문가가 언급한 가격은 무려 이십억.

헨리는 "어후우, 잠깐만요"라며 놀랐고, 바이올린을 연주한 뒤에는 "와 이거 깊어요 소리가"라고 감탄했다.

헨리가 "냄새도 좋네요"라며 극찬하자, 전문가는 "박물관에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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