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특집] 대우건설, 5월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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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대우건설, 5월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분양

최종수정 : 2019-04-17 11:04:56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경기도시공사와 대우건설은 오는 5월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조성되는 마지막 공공분양 아파트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 51·59㎡ 1614가구를 공급한다.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진행되는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A4블록에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1㎡ 378가구 ▲59㎡ 1236가구다.

다산신도시는 경기도시공사가 광교신도시에 이어 두 번째로 단독 시행하는 신도시급 규모로 지금지구와 진건지구를 합쳐 총면적 475만㎡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향후 제3기 수도권 신도시인 왕숙지구 일대와 함께 수도권의 매머드급 주거지로 자리잡는다. 구리·도농·호평으로 이어지는 동서 발전축과 별내·갈매·하남미사·위례를 잇는 남북 발전축의 한가운데 입지해 수도권 동북부 중심도시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며, 8호선 다산역(예정)에서 잠실역 30분, 도농역에서 서울시청역 40분 가량 소요된다. 구리IC를 통한 외곽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를 통한 강변북로 이동도 수월하다. 왕숙천, 문령산, 황금산 51만㎡의 녹지공간과 5개의 친환경 공원이 주변에 위치한다.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는 지금지구 중심상업지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는 다산신도시의 마지막 공공분양 아파트다. 지금지구의 유일한 공공분양 아파트이기도 하다. 실수요자 위주로 시장이 개편된데다 민간분양 단지에 비해 가격 부담이 덜한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다.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와 선호도 높은 판상형 위주의 설계로 구성된다. 자연친화 커뮤니티도 조성된다. Uz센터를 비롯, 푸른도서관, 맘스스테이션을 도입하는 등 외부공간과 연결성을 강화시키는 오픈스페이스도 도입된다.

'다산신도시 자연앤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3072-3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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