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수란, 유방암 투병 고백 "가슴 한 쪽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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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수란, 유방암 투병 고백 "가슴 한 쪽 없는 상태"

최종수정 : 2019-04-16 22:48:17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비디오스타' 가수 수란이 유방암 투병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가요계 잔다르크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수란은 "저를 다르게 보시는 거 같고 그래서 그 때는 좀 당황스러웠다. 사실은 4년 전에 유방암에 걸렸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수술하고 가슴 한 쪽이 지금은 없는 상태"라며 "그 걸 20대 후반에 경험해서 나름대로 충격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수란은 "개인적으로 그 뒤에 여성성이 많이 죽었다. (성격이)중성적으로 많이 변했다"며 "TV에서 볼 때 저를 다른 성격으로 보는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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