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속 피부를 지켜라" 태극제약 스킨베리아크림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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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속 피부를 지켜라" 태극제약 스킨베리아크림 각광

최종수정 : 2019-04-16 14:00:20

 미세먼지 속 피부를 지켜라 태극제약 스킨베리아크림 각광

미세먼지가 국가 재난에 포함되면서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피부 깊이 침투한 미세먼지는 노화를 앞당기고 염증을 일으켜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최대 외피용제 전문 제약회사 '태극제약'은 올 초 새롭게 선보인 '스킨베리아크림'과 '스킨데일리로션0.5%' 2종이 초미세먼지로 인한 아토피, 건조함, 가려움증 등 피부 질환으로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각광받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피부 천연보습인자(NMF)의 7%를 차지하는 '우레아' 성분의 '스킨베리아크림'(100g)은 아토피 피부염, 노인성 건피증(피부건조증) 등과 같은 피부 질환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추가적으로 스쿠알란, 바셀린, 레시틴, 토코페롤 등 풍부한 보습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스킨데일리로션0.5%'(100g)은 국내 최초 저자극성 가려움증 치료 로션으로, 가려움증, 습진, 피부염군에 사용 가능하다. 7등급 저자극성 스테로이드를 적용해 유소아부터 노년층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로션 제형으로 발림성이 좋아 복부, 팔, 다리 등 넓거나 털이 많은 부위, 습기가 있는 부위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바를 수 있다.

실제 대기 오염 물질인 질소산화물(NOx) 노출이 10㎍/㎥ 증가하면 얼굴 검버섯도 약 25%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뒤셀도르프의 라이프니츠-환경의학연구소(IUF)에 따르면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지역에 거주한 70, 80대 여성은 공기가 가장 깨끗한 곳에서 산 여성보다 '이마에 잡티가 생길 위험'은 22% 높았고, '뺨에 잡티가 생길 위험'은 20%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입가에 팔자 주름이 생길 위험'도 4% 높게 나타났다. 특히 아시아 여성의 검버섯 증가율은 백인 여성보다 조금 더 높았고, 50세 이상 여성에서 두드러졌다.

태극제약 김주미 약사는 "스킨 시리즈 2종은 아토피, 건조증, 가려움증 등 피부 증상에 맞춰 사용 가능한 맞춤형 일반의약품"이라며 "봄철 늘어나는 피부 질환을 건강하게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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