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중장년 만성질환 선별관리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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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중장년 만성질환 선별관리사업 실시

최종수정 : 2019-03-26 10:11:51

안성시보건소, 중장년 만성질환 선별관리사업 실시

안성시보건소는 관내 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장년 만성질환 선별관리사업 을 실시중이다.
▲ 안성시보건소는 관내 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중장년 '만성질환 선별관리사업'을 실시중이다.

안성시보건소(소장 박창양)는 한국인 사망률 2위인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중장년 만성질환 선별관리사업'을 상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사업은 중·장년 만성질환 선별관리사업은 건강위험군 및 질환자를 조기 발견, 적기 치료하기 위해 관내 50인 이상 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 1회, 총 3회 이상 산업체를 방문해 ▲ 1회차 심뇌혈관 질환 예방교육, 금연 상담 ▲ 2~3회차 건강위험요인 (혈압, 당뇨, 당화혈색소, 혈중지질4종검사, 골밀도, 체성분, 동맥경화)을 측정하고 개별 상담을 제공한다.

박창양 보건소장은 "보건사업의 취약계층인 산업체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여 안성시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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