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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중소여행업계 생존 위해선 차별화 필요…광화문포럼서 논의

최종수정 : 2019-03-17 15:04:10

이장한 광화문포럼 회장 앞줄 왼쪽3번째 및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민희기자
▲ 이장한 광화문포럼 회장(앞줄 왼쪽3번째)및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민희기자

광화문포럼이 '중소여행업 상생방안―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생존전략은'이란 주제로 13일 60여명의 여행업계 리더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광화문포럼 이장한 회장은 "작년 한국인 출국자수가 2870만명에 이르고, 3·4분기 국내외여행업 여행사 숫자가 1만7000여개에 달한다. 글로벌 OTA여행그룹의 성장세와 공유경제산업이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다"며 "이런 여행산업의 빠른 변화는 많은 여행사들에 엄청난 위기가 될 수 있다"고 간담회 취지를 밝혔다.

또 "준비하는 자에겐 위기가 곧 기회로 다가올 수 있다"며 여행업 성장에 밑거름이 되는 많은 의견과 질타가 함께하는 포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오형수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 담임 컨설턴트가 '중소여행업 상생방안'이란 주제로 40여분 발표를 마쳤다.

그는 "여행서비스를 잘하는 것이 여행사로서 중요하다"며 "여행사는 수익을 만드는 신상품·차별화된 상품 등을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이날 참석한 중소여행업계 리더들에게 당부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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