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여행 근황, 사진 논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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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여행 근황, 사진 논란 보니

최종수정 : 2019-03-06 21:07:55

슈 여행 근황 사진 슈 인스타그램
▲ 슈 여행 근황 (사진=슈 인스타그램)

슈 여행 근황이 이목을 끈다. 해외 상습도박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슈가 여행 근황 사진을 SNS에 공개해 대중의 비판을 받고 있다.

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지에서 휴양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슈가 빨간 원피스를 입고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사진이다.

슈는 법원의 선고 이후 반성하며 자숙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런 슈가 해외 여행 사진을 공개하자 대중들은 "정말 그런 의도가 있느냐", "반성하지 않는 것 같다"며 그를 비판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슈는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와 관련 슈의 측근은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 슈 씨가 남편 임효성, 삼남매와 함께 세부에 머무르고 있다. 그동안 가족들이 여러 힘든 일을 겪으면서, 아이들과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이번에 모든 재판이 끝나고 아이들을 위해서 여행을 가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 측근은 "아이들과의 추억을 남기는 의미로 사진을 올린 것 같은데, 현재 본인도 자신의 행동이 경솔했고, 잘못됐다는 걸 반성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한국에 돌아오면, (도박 사건과 관련해) 공식적인 사과나 설명할 자리를 만들 계획도 있다. 조만간 얘기를 나누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는 앞서 불거진 해외 상습도박 혐의에 대해 1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슈가 7억 9천 825만원 가량의 거액을 가지고 마카오에서 상습 도박을 했다며 징역 1년형을 구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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