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텅 빈 상자 들고…설날에도 이어진 동냥
  • 플러스버튼이미지
  • 마이너스버튼이미지
  • 프린트버튼이미지
  • 카카오스토리버튼
  • 밴드버튼
  • 페이스북버튼
  • 트위터버튼
  • 네이버포스트버튼

[포토] 텅 빈 상자 들고…설날에도 이어진 동냥

최종수정 : 2019-02-05 12:29:46

설날인 5일 오전 수원역에서 한 노인이 지팡이를 짚은 채 플라스틱 상자를 들고 있다. 그는 계단을 오르는 이들을 향해 불편한 눈을 깜박이며 상자를 흔들었다. 상자는 텅 비어 있었다. 이범종 기자 joker
▲ 설날인 5일 오전 수원역에서 한 노인이 지팡이를 짚은 채 플라스틱 상자를 들고 있다. 그는 계단을 오르는 이들을 향해 불편한 눈을 깜박이며 상자를 흔들었다. 상자는 텅 비어 있었다./이범종 기자 joker@

화제의 뉴스

배너
토픽+
오늘의 메트로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핫포토
  • 페이스북
  •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