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준비하는 여름 일본 '후지산 알프스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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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여름 일본 '후지산 알프스트레킹'

최종수정 : 2019-01-23 15:38:57

미리 준비하는 여름 일본 후지산 알프스트레킹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여행, 무더운 여름, 메마른 에어컨의 냉기에서 벗어나 시원한 대자연의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청량감 넘치는 일본 알프스, 후지산 트레킹!

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아이엘트레킹(대표:김기만)에서는 올해 여름에 다녀올 수 있는 일본 후지산, 알프스 트레킹 상품을 출시하였다.

바쁜 일상에 하루, 이틀 연차를 사용하면 다녀올 수 있는 일본 후지산 트레킹 1박2일, 2박 3일 상품은 76만원부터 판매중이고, 출발일은 7월 6일, 12일, 18일, 26일, 8월 1일, 9일, 15일, 23일, 30일 등 이며, 원하는 날짜가 있다면, 상담을 통해 일정을 조율할 수 있다.

후지산은 해발 3,776m 되는 산맥으로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알려진 산으로원추 모양으로 각 대칭을 이루고, 각도마다 후지산의 색다른 모습도 감상할 수 있다. 후지산은 11월~5월쯤에도 눈 덮힌 후지산을 감상할 수 있다. 후지산은 또한 2013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고, 일본의 많은 예술 작품 소재로 사용되었고, 일본 정부에서는 후지산을 관리하기 위하여 많은 힘을 쏟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명산이다.​

후지산은 오랜 기간 분화활동으로 만들어진 일본 최고의 창작물 이기에 후지산을 방문 할때는 등반 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등산을 시작해야한다.

​'웅대한 전망과 자연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후지노미야구치 신고고메'

후지산 등산로 코스 중에서도 후지노미야 루트는 후지산 남쪽에서 부터 오르는 코스이다. 이곳에서는 해발 2,400m에서부터 등반을 시작하기에 출발 전부터 대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다.그리고 5부 능선에서는 지도센터가 있고 8부 능선은 진료소가 있어 등산하다가 부상이 있는 경우에는 8부 능선에서 진료를 받고 그곳에서 휴식을 취하셔도 된다.

여름 휴가로 트레킹을 계획하고 있다면, 북알프스, 다테야마 알펜루트, 중앙알프스, 남알프스 등 다양하고 색다른 알프스 트레킹이 제격이다. 북알프스 종주 4박 5일 인천 출발하는 상품은 7월 10일, 24일, 31일, 8월 14일 출발 139만원부터 판매중이다.

일본의 도야마현과 기후현 그리고 나가노현역에 걸쳐있는 일본 히다산맥은 유럽의 북알프스와 유사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북알프스는 매년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고, 대부분의 산맥이 1,000m 넘는 산맥으로 사시사철 등산객들이 몰리기도 한다. 히다산맥은 지맥에 둘러쌓여 있어 화산이 진행중이다. 3,000m급의 봉우리와 만년설이 있는 산으로 탁 트이는 풍광은 마침 유럽에 있는 알프스와 유사하여 일본의 알프스라고 명명했다. 일본 북알프스는 야리가타게, 오쿠호타카케, 다테야마 등 3000미터의 산맥으로 구성되어 있고, 북알프스 정상 야리가다케에서는 맞은 편에 후지산이 보인다. 그래서 후지산 다음으로 야리가타케에서 일출이 제일 잘 보는 구간이다. 후지산은 등산로가 흙투성인 반면에 히다산맥(북알프스)는 바위 틈으로 지나다니면서 곳곳에 보이는 야생화가 인상적인 트레킹 코스이다.

북알프스는 다른 산맥보다 규칙이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다. 산은 주로 오후 3시 되면 서서히 어두워지기 때문에 산장을 3시 전에 도착해야 한다. 저체온증으로 체온이 서서히 떨어지기도 하고, 7월에는 북알프스는 눈이 아직 쌓여 있는 편으로, 일부에서는 비가 오기도 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바람막이와 우산, 우의를 꼭 챙기고 등반하는 것이 좋다.

다테야마 알펜루트 3박 4일 코스는 봄,여름, 가을에 트레킹하기 좋은 코스로 4월 25일, 5월 1일, 3일, 6일, 6월 6일, 13일 출발 119만원부터 모객중이다.

일본은 다양한 산이 많고 등산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겨울에도 도야마 알펜루트는 인기가 많고, 봄에는 꽃놀이하기 좋은곳, 여름에는 푸르른 산세를 느낄 수 있고, 가을은 단풍을 볼 수 있는 일정이다. 무로도고원을 거닐면서 자연환경을 감상하는 트레킹 코스이다.

알펜루트는 다양한 교통시설을 통하여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케이블카가 가장 인기가 많고, 로프웨이 등 여러가지 기구를 이용하여 다양하게 산맥을 느낄 수 있다. 탑승 기구에 따라 각기 다른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 할 수 있으니 계절마다 더 다양한 알펜루트를 감상하고 싶다면 각 계절에 따라 방문해도 좋다.

알펜루트는 도야마현과 나가노현 경계에 있는 곳으로 그곳에 북알프스가 우뚝 솟아있다. 특히 알펜루트는 이색적인 역이 있는데, 일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 '무로도 터미널'은 일본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역으로, 해발 2,450m에 위치해 세 개의 산을 넘어 도착하는 곳이다. 고개를 넘을 때마다 아름다운 조망과 활기가 넘치는 봉우리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으며, 지금 이 시기에는 설경을 보기위하여 방문한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고산지대에 위치해 있어 5월경에도 산의 눈이 녹지 않고 그대로 있다. 거의 눈이 10m 이상 되는 눈벽을 만들어 내고 그 사이로 전용 버스가 지나가기도 한다.

일본의 지붕이라고 칭하고 있는 중앙알프스는 산맥의 높이가 2000m 정도 되는 산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중앙알프스에서 후지산까지 4박5일 동안 트레킹 위주로만 일정이 짜여있어서 힐링 트레킹을 하고 싶은 분들이나 또는 아름다운 경관을 구경하고 싶은 분들, 단풍이 물들은 것을 구경하고 싶은 분들이 방문하시면 좋은 트레킹 상품이다.

알프스라고하면 높은 고산지대를 생각할 수 있지만, 북알프스와 남알프스보다 중앙알프스는 산맥이 완만한 편에 속하고, 후지산은 분화구까지 일주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주일 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 등산을 하게된다.

일본 중앙알프스 빙하기의 지형이 그대로 남은 산맥이다. 고도차가 950m로 로프웨이를 통하여 7분 만에 오를 수 있게 산행길을 제대로 닦아 놓은 곳이다. 중앙알프스는 가을에는 단풍을 즐기기 좋은 곳이지만, 기후현과 나가노현에 걸쳐있는 곳에 계곡이 숨어있어 단풍보다 계곡의 아름다움에 빠져들기도 한다. 중앙알프스 종주는 8월 7일, 21일일 출발하며 가격은 139만원부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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