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노 살라,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하며 비행기 이동 중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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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노 살라,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하며 비행기 이동 중 실종

최종수정 : 2019-01-23 09:22:46

 사진 살라 트위터
▲ (사진=살라 트위터)

비행기 사고로 실종된 에밀리아노 살라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카디프 시티와 계약한 에밀리아노 살라가 타고있던 프랑스 낭트에서 영국 카디프로 향하던 2인승 비행기 (파이퍼 말리부)가 실종됐다.

대변인은 "헬기 등으로 솔렌트와 뉴키 사이를 밤새 수색했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1990년생으로 만 29세가 되는 에밀라아노 살라는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성공한 축구선수 중 한명이다. 카디프 시티도 역대 최다 이적료인 1500만 파운드(약 218억원)로 살라를 영입했다.

에밀라아노 살라는 2012년 프랑스 리그 앙 지롱댕 보르도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18/19 시즌에는 리그 19경기 12골 2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공격력을 선보이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카디프 시티의 러브콜을 받아 클럽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이적했다.

팀에 합류하기 위해 경비행기를 타고 카디프로 이동하던 살라는 비행기가 실종되면서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친정팀인 낭트의 팬들은 그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지금 이 순간에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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